문재인 대통령, 워싱턴DC서 첫 한인 동포간담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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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일정 마지막 날인 7월 1일,
    워싱턴DC에서 미주 한인 500여 명을 초청한 동포간담회를 가집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첫 한인 동포간담회에는 워싱턴DC 한인사회 뿐 아니라
    미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인사들이 고루 초청될 예정입니다.

    주미대사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한인 동포간담회는
    7월 1일 오찬 행사로 열리며,
    장소는 워싱턴DC 16가의 캐피탈 힐튼 호텔로 확정됐습니다.
    이 곳은 백악관에서 가까워 2003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과
    2008년 4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방미 당시 동포간담회가 열렸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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