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한글날 맞아 "한글, 우리 민족의 3대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 한글날 맞아 한글, 우리 민족의 3대 발명품></p>
						

						<p class= 문재인 대통령이 한글은 금속활자, 거북선과 함께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은 3대 발명품의 하나라며 한글의 우수성을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 계승 관련자들과 함께 세종대왕의 능인 영릉을 참배한 뒤,
    한글은 만든 사람과 시기, 목적, 원리가 기록으로 남아있는 유일한 문자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것은 백성들이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였다며,
    이런 애민정신은 민주주의 시대에도 본받아야 할 리더십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케이팝을 보면 한글을 모르는 세계인들도 모두 따라 부르고,
    많은 세계인이 한글을 배우길 원하다니 자랑스럽다면서,
    한글날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