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정은·폼페이오 5시간 30분 대화"

    청와대가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난 시간은 모두 5시간 반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에 동행했던 인사의 말이라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 김 위원장이 폼페이오 장관과 점심을 함께 한 뒤
    오후에도 2시간 가량 접견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만큼 충분한 시간과 성의를 다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이 문 대통령에게
    풍계리 핵실험장을 사찰할 예정이라는 설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 밖의 내용은 북미 간 논의 내용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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