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웅 "단일팀 노벨상, 이야기는 좋은데 쉬운 건 아니다"

    북한의 장웅 IOC위원이 강릉시청에서 열린
    `평창 올림픽기념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 사진전`에 참석해
    공동입장과 단일팀을 보고 뭉클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 위원은 전날 미국 출신 IOC 위원이 단일팀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서는
    얘기는 좋은데 쉬운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개회식을 찾은 유승민 IOC 선수위원은
    "단일팀을 보며 감회가 새로웠고
    승패보다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체육기자연맹과 세계체육기자연맹이 주최한 이번 사진전은
    2004년 체코 프라하 IOC 총회를 시작으로
    2011년 더반 IOC 총회에서 최종 유치가 결정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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