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에어백 결함’으로 전세계 64만 5천 대 리콜

    도요타, ‘에어백 결함’으로 전세계 64만 5천 대 리콜></p>
						

						<p class= 도요타자동차가 어제(31일) 일본 내 13개 차종, 9만 여대를 리콜 하겠다고 신고한가운데,
    결국 유사한 결함이 발견된 전 세계 약 64만 5천대를 대상으로 리콜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도요타는 차량 내 전기 회로 문제로 차량 충돌 시 에어백 경고 등이 켜져도
    전방과 측면의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는 사례를 접수했다며
    이와 유사한 결함이 있을 수 있는 2015년 5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생산된
    차량을 리콜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차종은 도요타 프리우스와 렉서스 RX, NX SUV를 포함해
    알프레드, 벨파이어, 시엔타, 노아, 복시, 에스콰이어, 프로복스,
    설시드, 코롤라, 하이랜더, 레빈, 히럭스 등 15종입니다.

    로스앤젤레스의 딜러들도 해당 차종이 확인되면
    무료로 부품을 교체해준다고 전하고, 해당 차 소유주에게는 이르면
    3월 말부터 우편을 통해 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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