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2025년까지 전기차 14종 선보여… "세계 3위 목표"

    현대·기아, 2025년까지 전기차 14종 선보여… 세계 3위 목표></p>
						

						<p class= 현대·기아자동차가 현재 13종인 친환경차 모델을
    2025년까지 총 38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최근 달성한 친환경차 판매량 세계 2위 자리를 장기적으로 지켜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 이기상 전무는
    "최근 2025년까지의 사업계획을 확정 지으면서
    친환경차 라인업을 총 38개 차종으로 확대한다는 새로운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친환경차 모델 31종을 개발해
    세계 친환경차 시장에서 2위에 오르겠다는 구상을 지난 6월 공개했습니다.
    이후 올 상반기 기준으로 도요타에 이어 친환경차 판매량 세계 2위를 기록,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자 2025년까지의 전략을 새롭게 짠 것입니다.

    이 전무는 "친환경차 시장은 정책 수혜를 바탕으로 계속 커질 것"이라며
    "구체적인 성장 규모에 대해선 연구기관마다 의견이 엇갈리지만,
    내부적으로는 2025년 총 천 627만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장의 성장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만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배터리 전기차, 수소연료전기차 등 다양한 종류의 라인업을 갖춰 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