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파크 CGV,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오픈

    부에나파크 CGV,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 오픈></p>
						

						<p class=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LA 마당몰 CGV에
    이어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 CGV 에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를 오픈했습니다.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는 미국 내 최초로
    한국 브랜드가 네이밍된 시네마 상영관으로,
    부에나파크 시네마 경우, 제네시스를 상징하는 디자인과 로고,
    그리고 항공기 일등석이 연상되는 49석의 대형 좌석이 설치돼있습니다.

    전 좌석은 리클라인 구조이며, 컵홀더가 있는 테이블,
    전자 기기 충전 시설, 그리고 개인용 조명시설이 포함돼있어,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영화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사운드 시스템도 고음질의 스피커를 빌트인 형식으로 설치해,
    일반 상영관보다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그레이스 김 매니저는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의
    장점, 오픈 취지, 그리고 현재 관객의 반응에 대해 전하며,
    CGV 를 찾는 많은 관객이 제네시스 상영관을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그레이스 김 매니저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는 한인 관객과 제네시스 고객과
    보다 친근하고 가까워지기 위한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관객의 편안함을 신경썼으며, 프리미엄 시네마로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 효과를 전망합니다.]

    오늘 (12일) 행사에는 제네시스 홍보 프로그램 8편에 출연한 배우,
    리키 김이 참석했으며, 제네시스 프리미엄 시네마는
    제네시스의 럭셔리 이미지와 맞는 상영관 같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제네시스는 내년 제네시스 G70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송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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