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배 전복 사고 낸 급유선 선장·갑판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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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낚싯배 전복 사고와 관련해
    충분한 예방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급유선 선장과 갑판원이 구속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선장 전 모 씨와 갑판원 김 모 씨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고 범죄가 중대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급유선 선장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이동하면서
    희생자 유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해경은 두 사람이 다가오는 낚싯배를 발견하고도
    속도를 줄이지 않거나 조타실을 비웠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3일 새벽 급유선 명진15호와 낚싯배 선창1호가 부딪히면서 모두 15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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