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광석 아내` 서해순, `딸 사망` 고발 사건 무혐의

    `故김광석 아내` 서해순, `딸 사망` 고발 사건 무혐의></p>
						

						<p class= 가수 고 김광석 씨의 부인 서해순 씨가
    자신의 딸을 일부러 숨지게 했다는 혐의를 벗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경찰에서 송치받은 서 씨의 유기치사와 소송 사기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모두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딸 서연 양이 지난 2007년 급성폐렴에 걸렸는데도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또, 서연 양 사망 당시 김광석 씨 친형 등과 음악 저작권 소송 중이었는데도
    딸 사망 사실을 밝히지 않아
    유리한 조정 결과를 유도하려 했다는 소송 사기 혐의도 받았습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