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LA 오토쇼`, 올해 브랜드가 주목한 차종은?

    `2017 LA  오토쇼`, 올해 브랜드가 주목한 차종은?></p>
						

						<p class= 12월1일 (금요일) 대중 공개일을 앞둔 `2017 LA 오토쇼`가
    지난 월요일(27일)부터 오늘(30일)까지 언론 공개를 성황리에 진행 중입니다.
    이번 LA 오토쇼에선 많은 자동차 브랜드의 신형 모델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공개된 신차를 통해, 자동차 브랜드가 주목한 차종과 트랜드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송주희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2017 LA 오토쇼`가 오는 금요일(1일) 대중 공개를 앞두고
    언론을 대상으로 신형 모델을 포함한 약 1000 대의 차량을 선보였으며,
    최첨단 기술 탑재를 물론, 캘리포니아 시장을 겨냥으로 한
    친환경차량이 신형 모델의 주를 이뤘습니다.

    `혼다`는 2018 클래리티 시리즈 세 종을 공개했습니다.
    모두 친환경차량인 클래리티 일렉트릭, 풀 셀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며,
    그 중 클래리티 일렉트릭은 전기차로 한 번의 충전으로
    89 마일을 갈 수 있으며 제로에미션입니다.

    `혼다` 관계자, 나탈리 쿠마라네는 혼다는 캘리포니아 시장에 맞춰,
    친환경차인 전기차에 중점을 뒀으며, 현재 오토쇼에 공개된
    다른 브랜드의 신형 또한 이를 포함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녹취]

    또한 `BMW` 프로덕트 및 테크놀로지 커뮤니케이션의
    헥터 아렐라노 벨록는 BMW는 친환경 파워 트레인에 주목한다 말합니다.
    이에 이번 오토쇼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인 X7 과 I8 Roadster 을 선보였습니다.
    i8 Roadster은 전 모델보다 큰 11.6kw 배터리 팩을 탑재했다 전했습니다.

    [녹취]

    이 밖에도 긴급제동과 충돌을 피할 수 있는
    안전 장치 기술을 탑재한 `링컨`의 SUV 노틸러스,
    자율 주행 기술을 갖춘 아우디 A8 등도 있습니다.

    2017 LA 오토쇼의 대중 공개는
    오는 12월 1일(금)부터 12월 10일(일)까지
    다운타운 LA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성인 15달러, 시니어 10달러,
    그리고 6세에서 12세의 아이들은 5달러입니다.

    YTN NEWS FM 송주희입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