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길에서 순식간에 `쾅`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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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미 오하이오 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갓길에 세워진 차를 트럭 한 대가 추돌했습니다.
    승용차는 경찰이 불러세웠고, 운전자와 경찰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 상황인데요.
    자칫 운전자를 비롯해 경찰까지 크게 다칠 수도 있었습니다.

    이 충격으로 경찰은 뒤로 밀려났고, 승용차 운전자도 영향을 받았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갓길에 세워둔 차를 들이받은 트럭 운전사가 부주의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경찰도 장소가 고속도로인 점을 고려해 조금 더 도로 바깥쪽에
    차를 세웠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해당 지역 경찰은 고속도로에서 갓길에 정차한 차 옆을 지나가거나
    작업 인부를 발견했을 때 속도를 낮춰야 한다는 취지를 전달하고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는데요.
    도로 위에서는 이런 식의 2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항상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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