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기아차 공장 야적장 폭우로 침수…"차 100대 미만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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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북부에 있는 기아차 생산 공장의 야적장이 폭우로 침수됐습니다.

    기아차와 반구아르디아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어제 밤부터 오늘 오전 사이에 멕시코 북부 누에보 레온 주에 폭우가 내려
    페스케리아 시에 있는 기아차 공장 야적장이 물에 잠겼습니다.
    목격자들은 품질 검사를 위해
    야적장에 주차돼 있던 100대 미만의 차량이 물에 잠겼다고 전했습니다.

    침수된 차들이 담긴 사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지인들 사이에 급속히 퍼졌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생산공장 라인과 품질 검사를 마친 완성차 야적장은
    배수가 잘 돼 피해가 없다"면서
    "이번 피해에 대한 보험이 가입돼 있어
    재산상의 손실이 없으며 생산에도 차질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지언론은 누에보레온 주의 주도인 몬테레이 시의 주요 도로가
    밤사이 내린 폭우로 통제됐다가
    오전 8시부터 통행이 재개됐다면서 일부 지역은 정전 피해를 당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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