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미 주요 언론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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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8월 9일 미 주요 언론 뉴스브리핑입니다.

    먼저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돕니다.

    도요타 자동차가 마쓰다 자동차와 손잡고 미국에 새 공장을 짓기로 하면서
    후보지로 떠오른 11개 주가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공장은 일자리 4천 개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돼 각 주와 시에서도 도요타의 행보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물망에 오른 후보지는 앨라배마, 플로리다, 켄터키,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미시간,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등 11개에 이는데,
    가장 유리한 부지로는 남동지역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워싱턴 포스트의 보돕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발언으로
    정치권 안팎에서 한반도 전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북한 사이의 `말의 전쟁`이 갈수록 거칠어지면서
    우발적으로 최악의 사태로 가는 도화선에 불을 붙일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외교, 안보 전문가와 정치권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미스를 지적하면서 공세의 수위를 낮출 것을 주문하고 나섰습니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근거 없는 협박이라기보다는
    북한에 대한 실제 군사 행동까지 염두에 뒀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입니다.

    다음은 AP통신의 보돕니다.

    세계 최고 살인율로 악명높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외곽에 있는
    마이케티아 국제공항의 항공권 발권 창구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행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현재 베네수엘라는 전국적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상이 된 가운데 혼란을 틈타 약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등 혼란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뉴욕타임즈의 보돕니다.

    성차별 내용이 담긴 메모로 홍역을 앓은 구글이 작성자를 해고하는 강수를 뒀지만,
    해당 직원이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사안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연방노동법은 구글처럼 노동조합이 없는 기업에서
    직원이 여타 직원들과 노동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소통하는 것을 처벌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번 해고 결정이 미국의 연방법과 주법 등을 위배한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미 주요 언론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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