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한국당 당 대표 경선 3파전으로 개막

    자유 한국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당 대표 경선이
    3파전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후보 마감 결과 당 대표 후보 경선에는 대선 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와 5선의 원유철 의원 그리고
    4선의 신상진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여성을 포함해 네 명을 선출하는 최고 위원에는
    모두 8명이 도전했고, 청년 최고 위원에는 5명이
    등록했습니다.

    각 후보들은 오는 19일부터 7월 3일 전당 대회까지
    선거 운동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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