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우승 조코비치, 세계 랭킹 3위로 도약

    US오픈 우승 조코비치, 세계 랭킹 3위로 도약></p>
						

						<p class= 올해 윔블던과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을 석권한 노바크 조코비치가
    남자프로테니스, ATP 단식 세계 랭킹 3위에 올랐습니다.

    어제(9일) 뉴욕에서 끝난 US오픈 테니스대회 단식 결승에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한 조코비치는
    이 대회 개막 전 6위에서 3계단 오른 3위가 됐습니다.

    1위는 라파엘 나달, 2위는 로저 페더러로 변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나달은 지난해 우승했던 US오픈 타이틀 방어에 실패하면서
    랭킹 포인트가 만 40점에서 8천 760점으로 줄었고,
    조코비치는 4천 445점에서 6천 445점으로 늘어나며 두 선수의 간격이 좁혀졌습니다.

    이번 대회 4강까지 진출한 니시코리 게이는 19위에서 12위로 올랐고,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은 23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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