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쇼트트랙 3명 1,000m 8강...5,000m 계주 결승 진출

    한국 남자 쇼트트랙 3명 1,000m 8강...5,000m 계주 결승 진출></p>
						

						<p class= 한국 선수단에 평창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던 남자 쇼트트랙이
    추가 메달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대표팀은 1,000m 예선에서 임효준과 서이라, 황대헌이 모두 8강에 안착했습니다.

    특히 서이라는 중국 한톈위의 반칙으로 구제받아
    극적으로 준준결승 합류가 결정됐습니다.

    다만 3명이 모두 준준결승에서 같은 조에 편성돼
    정상적으로 경기가 진행될 경우
    최소한 한 명은 준결승 문턱에서 탈락해야 하는 운명에 놓였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5,000m 계주에서도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며 결승에 안착해
    오는 22일 또 하나의 금메달에 도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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