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정, 패혈증으로 별세...향년 7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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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배우 윤소정 씨가 향년 73세로 별세했습니다.

    윤소정 씨의 소속사는 윤 씨가 어제(16일) 오후 7시쯤
    서울성모병원에서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44년 영화감독이자 배우였던 고 윤봉춘 씨의 딸로 태어난 윤 씨는
    1962년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주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했습니다.

    `올가미`와 `청담동 앨리스`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활약했고,
    최근에는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마친 뒤 방영되고 있는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자혜대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실이고, 발인은 오는 2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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