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지데몬 카탈루냐 전 수반 "당분간 벨기에 머물 것"

    카탈루냐의 분리 독립을 추진하다가 벨기에로 피신한
    `푸지데몬` 카탈루냐 자치 정부 전 수반과 4명의 전직 장관들은
    스페인 정부가 체포 영장을 철회했지만 당분간 벨기에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현지 시간 6일 브뤼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푸지데몬 전 수반은 자신들은 당분간 벨기에에 머물 것이며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한지 먼저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 말 벨기에로 피신해 머물러 왔으며 이들의 신병 인도를
    요구했던 스페인 정부는 지난 4일 이들에 대한 체포 영장을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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