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인형 제작사 `마텔` "외모 지상주의 탈피하자" 캠페인

    바비인형 제작사 `마텔` 외모 지상주의 탈피하자 캠페인></p>
						

						<p class= 바비 인형을 만드는 완구업체 마텔이
    여자어린이들과 10대 소녀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드림갭`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마텔은 이들이 자신의 성에 대해 자신감을 잃거나,
    스스로의 역할을 제한하지 않도록
    드림갭 프로젝트를 앞으로 여러 해에 걸쳐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텔은 "5세가 되면서 많은 소녀가 능력에 대한 자신감에 스스로 경계를 짓거나,
    자신의 성으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누구든 될 수 있다는 믿음을 포기한다"면서
    "올해부터 이런 드림갭을 없애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텔은 우선 관련 분야 연구를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소녀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이유에 관해서는 연구가 아직도 미진하다면서,
    이 분야에 더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매년 여성의 롤모델이 될만한 인물을 최소 10명씩 선정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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