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 외식사업 투자… 트루푸드키친과 계약

    오프라 윈프리, 외식사업 투자… 트루푸드키친과 계약></p>
						

						<p class=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외식사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0년 미 대선 주자로 끊임없이 거론돼온 윈프리는
    건강식 레스토랑 체인 `트루푸드키친`에 지분 투자를 했습니다.
    윈프리의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블룸버그 빌리어네어 지수에서 미국 5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린 윈프리는
    트루푸드키친의 이사회 구성원 겸 자문역으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윈프리는 자신의 친구이자 건강식 전문가인 밥 그린,
    트루푸드키친 CEO 크리스틴 버룬 등과 최근 만나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버룬은 스타벅스 임원 출신으로 트루푸드키친에 합류한 인물입니다.

    윈프리는 오늘 성명을 통해 "나는 사람들을 좋은 식단으로 이끌어주길 원한다.
    트루푸드키친에서 처음 식사했을 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윈프리는 건강 관련 브랜드인 웨이트 와처스에도 10%의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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