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 국채금리 상승에 하락...다우 0.78% ↓

    뉴욕 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했습니다.

    오늘(15일) 뉴욕증권시장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78% 하락한 2만4천706.41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0.68% 내린 2천711.45에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0.81% 낮은 7천351.6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오늘 뉴욕증시는 미국의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가
    3.09%까지 오르며 지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또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북미자유무역협정 추이,
    홈디포 등 주요 기업 실적 악화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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