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빗, 가볍고 저렴한 2세대 스마트 워치 `버사` 공개

    핏빗, 가볍고 저렴한 2세대 스마트 워치 `버사` 공개></p>
						

						<p class= 웨어러블 업체 핏빗이 아이오닉에 이은
    두 번째 스마트 워치 `핏빗 버사`를 공개했습니다.

    300달러인 아이오닉보다 100달러 싼
    200달러에 가격이 책정된 버사는 오늘부터 사전주문을 받습니다.

    버사의 하드웨어는 알루미늄으로 처리됐고
    디스플레이는 최대 100 니트 밝기의 터치스크린입니다.
    아이오닉에 비해 화면이 작고 가벼운 버사를
    핏빗은 `미국 시장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 스마트 시계`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아이오닉과 달리 GPS가 내장되지 않았고
    배터리 수명도 아이오닉의 `최대 5일` 보다 하루 줄어든 최대 4일로 짧아졌습니다.

    한편 핏빗은 첫 어린이용 웨어러블인 `핏빗 에이스`를
    4∼5월께 100달러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IT 전문매체 벤처비트는 "저렴한 보급형으로 제작된 이 두 신제품은
    소비자층 확장을 노리는 핏빗의 전략적 제품"이라면서
    "지난해 4분기에 핏빗은 애플에 웨어러블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빼앗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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