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강국` 한국, 전 세계 D램 점유율 72%

    삼성과 SK 등 한국 업체들이 메모리 반도체 분야인 D램 시장에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 조사 업체 IHS 마킷 조사 결과, 지난 3분기 전 세계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4.5%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27.9%의 SK하이닉스로, 두 업체의 점유율을 합치면 1년 전보다
    소폭 상승한 72.3%에 달했습니다.

    이어 미국 마이크론, 타이완 난야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업계에서는 AI,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등 새로운 수요가
    계속 창출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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