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과 종교의 차별, 그리고 대학교안에서의 증오범죄

    2주전, 위스콘신 매디슨 주립대 안에서 증오범죄 (hate crime)가 일어나 캠퍼스 내에 이슈가 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캠퍼스의 한 기숙사 안에서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한 유대인 학생의 방문 앞, 유대인을 향한 대표적인 인종차별주의자 히틀러 사진과 나치 부호를 붙이는 범행이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증오범죄로 인지되었으며, 같은 학교 학생의 범행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사건에 대한 큰 대책은 크게 없었으며, 2주가 지난 후에야 뒤늦게 알려지면서 많은 학생들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학교의 직접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많은 학생들은 이러한 인종, 종교차별을 향한 증오범죄에 대한 교육과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소리를 냈으며 이 사건을 알리는데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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